2026.01.28 09:55
라이트코어 게임즈가 신작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 한국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전예약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버전에선 타 서버에는 존재하지 않던 한복 코스튬을 특별 보상으로 지급한다.'미송자의 노래'는 1990년~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를 모바일 방치형 게임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하며 이용자는 '발키리'의 시점에서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아홉 세계의 이야기를 다시 써내려가게 된다.특히 '테일즈' 시리즈와 '다크 소울', '마리오 골프' 시리즈 등에 참여했던 사쿠라바 모토이 작곡가, '랑그릿2026.01.28 09:55
한국 게임업계에서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공략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네오위즈가 'P의 거짓'으로 성공을 거둠에 따라 소울라이크 장르가 주목받는 모양새다.네오위즈 산하 라운드8스튜디오는 현재 P의 거짓의 뒤를 이어 별개 IP 기반의 소울라이크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P의 거짓 개발진인 '팀 너프(NOUGH)'와 별개로 이상균 디렉터가 이끄는 조직 '팀 푸코'가 그 주인공이다. 이상균 디렉터는 과거 넥슨에서 '마비노기 영웅전', 스마일게이트에서 '포커스 온 유'와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등의 개발에 참여했던 인물이다.P의 거짓은 2023년 9월 출시한 본편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지난해 6월 출시한 확장팩 'P의 거짓: 서곡'은2026.01.28 09:55
아시안 게임을 운영하는 국제기구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텐센트와 e스포츠 부문에서 10년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양측은 지난해 10월 바레인 OCA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일환으로 장야티 텐센트 e스포츠 디렉터가 OCA e스포츠 매니저로 선임됐다.텐센트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시범 종목으로 운영될 때부터 OCA의 파트너사로 활동했다. 이에 따라 텐센트 자회사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맡은 국산 게임 '배틀그라운드(배그) 모바일' 등이 아시안 게임 종목으로 활용됐다.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은 "지난 102026.01.28 09:54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에서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을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이란 이름으로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서울 강남 소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맞붙는 형태로 이뤄진다.행사 첫날인 31일에는 각 대표들 간 국가대항전, 이틀차인 2월 1일에는 국적 불문 각 팀이 토너먼트로 맞붙을 예정이다. 총 상금 규모는 약 3500만 원이며 정인호 캐스터와 이소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전직 농구 선수 이승준과 스트리머 김진용이 해설위원을 맡는다.프리스타일은 조이시티가 2004년 출시한 온라인 농구 게임이다. 이번 한2026.01.23 09:58
네오위즈가 영업이익의 20%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별도의 종료 기한 없이 지속적으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추진한다. 연결기준 직전년도 영업이익의 20%를 이듬해 현금배당, 주식소각 등의 형태로 주주 환원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은 정책의 안정성을 위해 최소 보장액을 100억 원으로 산정했다. 이에 따라 각 해의 직전년도인 2025년부터 2027년까지는 500억 원 이하의 연간 영업이익을 거둬도 100억 원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설정, 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주식소각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올해부터 부여할 임2026.01.23 09:58
그라비티가 3D 플랫폼 어드벤처 게임 '심연의 작은 존재들'을 22일 글로벌 출시했다.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출시됐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9개 언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이 게임은 한국의 인디 게임사 플레이 메피스토왈츠가 개발했다. 안경 낀 소년 '니아'가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을 다룬다.게임의 장르는 3D 플랫폼 어드벤처로서 점프와 회피, 글라이딩, 타이밍 액션 등 여러 조작으로 스테이지를 풀어나가는 것이 목표다. '오염된 세계'라는 세계관에 걸맞게 아름다우면서도 불안정하고 기괴한 동화와 같은 그래픽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박진온 그라비티 사2026.01.23 09:57
국산 서브컬처 RPG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서비스 5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국산 게임으로선 독특하게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워 거둔 성과로 이목을 끈다.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요스타가 서비스 맡은 블루 아카이브 일본 버전에는 지난 20일 메인 스토리 '데카그라마톤 편'의 3장 '불리일체의 하늘'의 새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됐다. 오는 2월 4일 출시 5주년을 앞둔 가운데 선보인 대형 업데이트로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신규 스토리를 선보이고 이에 맞춰 신규 캐릭터들을 연달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현지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업데이트2026.01.23 09:57
2002년부터 25년에 걸쳐 야구 게임을 개발, 서비스해온 컴투스가 시리즈 통합 누적 매출 1조원의 대기록을 세웠다.컴투스는 자사에서 개발한 한국프로야구(KBO) 기반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기반 게임 'MLB 나인(9)이닝스', 'MLB 라이벌', 일본프로야구(NPB) 기반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등의 매출 기록을 합쳐 1조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발표했다.프로야구 시리즈의 역사는 2002년 피처폰 게임으로 출시된 '한국프로야구'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4년부터 '컴투스프로야구'라는 명칭을 활용하기 시작해 '컴투스프로야구2008' 이후로는 매년 연도에 맞춰 게임을 출시하는 개발·업데이2026.01.23 09:57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요스타가 일본 서비스를 맡은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출시 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개시한 직후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버에는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메인 스토리 '데카그라마톤'의 3장 '불리일체의 하늘' 첫 파트와 둘째 파트가 업데이트됐다. 특히 둘째 파트가 업데이트된 20일에는 신규 플레이 가능 캐릭터 '츠카츠키 리오(무장)'과 '아케보시 히마리(무장)'이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8일 업데이트 이전에는 89위였던 블루 아카이브의 순위가 업데이트 직후 10위권으로 급등. 21일2026.01.23 09:57
위메이드가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1000일 기념일을 맞아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나이트 크로우 개발진은 현재 '기념 출석' '무료 클래스 체인지', '제작술 교체', '댓글 달성' 등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개발자 소통 편지 '나이트 크로우의 서신'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개발진은 "1000일을 돌아보는 한편 2026년도 개발 목표를 공유드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오래된 콘텐츠 고찰, 신규 콘텐츠 개발 방향성은 물론 콘텐츠 정렬, 시스템 이용 펴느이성까지 많은 항목을 깊이 있기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1000일 기념 이벤트 이후 1월 말에는 길드 공성전, 지난해 말 공개된 마수종에 대해 '재봉인2026.01.23 09:57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세계적인 히트 IP '반지의 제왕'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서머너즈 워'에는 오는 30일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원작 속 인기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의 소환수들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컬래버레이션 안내 사이트에 따르면 반지 원정대의 '프로도'와 '아라곤', '레골라스', '간달프'와 반지의 제왕의 감초 캐릭터 '골룸' 등 5명이 서머너즈 워에 등장할 전망이다.이와 더불어 '사우론의 입' 등 반지의 제왕 세계관 내 어둠의 세력들이 등장하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2026.01.23 09:57
그라비티 자회사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이 모바일 수집형 RPG '학원삼국지(Academy Of Heroe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동남아시아 서비스 버전은 태국과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4국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학원삼국지는 중국 삼국지연의 서사를 현대 서브컬처 팬들에게 익숙한 학원물로 재해석, 삼국지 속 영웅들을 모티브로 한 초능력 학생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서상원 그라비티 네오싸이언 사업 프로젝트 매니저(PM)는 "학원삼국지는 기존 삼국지 팬층부터 신규 유저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특히 매력적인 일러스트의 캐릭2026.01.23 09:56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서곡'이 미국 뉴욕 게임 어워드 2026에서 최고의 확장팩상을 수상했다.뉴욕 게임 어워드는 미국 뉴욕 비디오게임 비평가협회가 2012년부터 매년 초 개최,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게임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뉴욕 중심부의 디자인대학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 시어터에서 지난 18일 열렸다.'서곡'은 본편 'P의 거짓'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현장에 수상자로 참여한 최지원 네오위즈 라운드8스튜디오 디렉터는 "P의 거짓과 서곡을 개발하며 우리 팀은 함께2026.01.23 09:56
넷마블이 신작 '일곱 개의 대죄(7대죄): 오리진'의 출시 일정을 2개월 뒤로 조정했다. 증권가에선 이에 대해 '매수 관점에서 대응이 필요하다'는 등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평을 내놓았다.7대죄: 오리진의 출시 목표 시점은 1월 28일이었다. 출시를 약 2주 앞둔 지난 16일,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F&C)는 "11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수집항 이용자 의견, 플레이 데이터를 토대로 출시 일정을 1월에서 3월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게임업계에선 이번 선택이 적절했다는 평이 나온다. 오는 22일 유사 장르 대작 게임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를 앞두고 있어 직접적 경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두 게임은 3D 카툰 렌더링 오픈월드 R2026.01.23 09:56
컴투스홀딩스가 2026년 출시 예정 신작 라인업을 19일 공개했다. 퍼블리싱작 중심으로 총 8종의 다양한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올 1분기 컴투스홀딩스는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매치'를 소프트론칭할 예정이다. 파우팝 매치는 투바이트 산하 펜타피크의 차기작으로 아기자기한 동물을 내세운 캐주얼 소셜 콘텐츠에 매치3 퍼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컬러스위퍼는 보다 독특한 알고리즘의 퍼즐 플레이로 무장했다. 고려대학교 게임개발동아리 출신의 인디 게임사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색깔 기반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한국 시장의 핵심 장르로 꼽히는 MMORPG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