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7월 11일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브래킷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에서 한화생명 e스포츠 선수들이 라이언(LYON)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고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딜라이트' 유환중,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 '카나비' 서진형, '제우스' 최우제 선수.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한국 대표 한화생명 e스포츠가 멕시코의 라이언(LYON)를 상대로 혈투 끝에 신승을 거뒀다.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11일 오후 5시 시작된 이번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에서 한화생명은 라이언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