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넷,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국내 서비스 개시
이미지 확대보기'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이미지. 사진=킹넷 킹넷(King Net)이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비스트 클래시'는 국내에서 구글 플레이스터오와 애플 앱스토어, 삼성 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 전체를 통해 동시 출시됐다.
비스트 클래시의 장르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심해 항로 밖,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아크섬'을 배경 세계관으로 해 고립된 지휘관의 역할을 맡아 기지를 재건, 세력을 확장해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선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일반적인 전략 게임과 차별점은 거대괴수 생명체 '비스트'를 다룬다는 점이다. 야생의 비스트를 포획해 훈련과 개조를 거쳐 전투에 특화된 전력으로 육성, 일반 병력과 별개로 운용할 수 있다.
킹넷 측은 "비스트 클래시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거대한 거수를 포획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 자체에서 색다른 긴장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라며 "기존과는 차별화된 전략 전투의 묘미를 선사하기 위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게이머즈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