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의 쌍두마차 중 '승리의 여신: 니케'는 올해 출시 4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연매출이 2024년 대비 10.1% 증가했다. 지난해 PC버전을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70.2%의 성장세를 보여 회사의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내년 전망에 대해 시프트업은 "'니케'의 경우 콘텐츠 경쟁력과 몰입도를 높여 2025년과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텔라 블레이드의 경우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검토 중"이라며 "스텔라 블레이드의 후속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정보를 올해 안에 검토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