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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에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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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에 출품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에 전시 예정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6-01-28 09:57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이미지.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대만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서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를 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스테이션(PS) 부스를 통해 시연된다. 초반 스토리 콘텐츠와 오픈월드 탐험, 보스 전투 등을 중국어 번체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니는 지난해 12월 '2026년 PS5 출시 기대작' 15개 중 하나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선정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PS 스토어에서 위시리스트 등록 또한 받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동명의 일본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원작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2019년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개발한 넷마블에프앤씨(F&C)에서 차기작으로 개발하고 있다.

타이베이 게임쇼 2026은 대만 수도 타이베이의 난강 전시센터에서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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