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명소에 니케 등장, '지역 방어전' 팝업 국내 첫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방송 화면을 캡처한 것. 사진=시프트업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 오프라인 팝업 행사 '지역 방어전'이 오는 6월 한국 서울에서 열린다.
지역 방어전은 시프트업과 레벨 인피니트가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선보인 행사다. 교토와 도쿄 등 각지의 명소와 연계, 니케 캐릭터 전시와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굿즈 등을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서울 지역 방어전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열린다. 장소는 추후에 공개되며 서울 팝업 한정 굿즈는 국내는 물론 일본 '메가니케 숍'에서 판매되는 굿즈들이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지역 방어전은 오는 5월 4일, 니케 출시 3.5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 외에도 7월 니케 OST 밴드 공연, 니케 공식 보드게임과 3.5주년 기념 패키지 앨범 출시 등의 이벤트를 병행한다.
인게임 콘텐츠로는 23일 '스타 아니스'가 업데이트됐다. 이와 더불어 '아니스: 스타', '네온: 비전 아이', '아비스타' 등이 신규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추가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