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0일,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개발해온 AAA급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해외 콘솔 게임 이용자층을 타깃으로 유럽 퍼블리셔 플레이온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PC게임 플랫폼 스팀 기준 위시리스트 등록 회원 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조미영 펄어비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 1분기 검은사막, 이브 온라인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붉은사막의 성공적 출시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