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게임 매출이 13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특히 블록체인 매출이 64억 원으로 지난해 10억 원 대비 6배 이상 늘었다. 위메이드 측은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위믹스를 직접 활용하는 토크노믹스를 적용함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차기작 상당수는 코스닥에 상장된 핵심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맥스가 맡는다. 현재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스팀 플랫폼에서 '미드나잇 워커스'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또 다른 산하 개발사 매드엔진이 '나이트 크로우 2'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