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본으로 회귀, 엔씨 '리니지 클래식' 2월 11일 정식 서비스 개시
이미지 확대보기'리니지 클래식' 이미지.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의 첫 MMORPG인 1998년작 '리니지'의 초창기 버전을 구현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말하는 섬'과 '글루디오 영지', '켄트 성' 등 지역들을 탐험하는 초창기 리니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다운로드 버전은 엔씨 PC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배포되고 있다. 이 외에도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오리지널 OST, 유명 캐릭터들의 설명을 담은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오는 2월 11일 월정액 요금을 구매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이에 나흘 앞선 7일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 버전을 플레이하 수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