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케' 앱솔루트 스쿼드 '택티컬 업' 추가
이미지 확대보기앱솔루트 스쿼드 캐릭터들의 모습. 왼쪽부터 '엠마', '은화', '베스티'. 사진=시프터업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미소녀 건 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스토리 이벤트 '앱솔루트'가 추가된다.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은 앱솔루트 스쿼드의 3인조 '엠마', '은화', '베스티'다. 최근 메인스토리에서 언급된 '택티컬 업' 플랜에 참여해 더욱 강화된 무장을 갖춘 3인조가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을 다룬다.
새로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3인조의 이격 캐릭터인 '엠마: 택티컬 업', '은화: 택티컬 업', '베스티: 택티컬 업'이 게임에 추가된다. 특히 '은화: 택티컬 업'의 경우 로그인 이벤트 보상으로 사복 코스튬 '데이 오프'도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메인 시나리오 39챕터 '인자', 40챕터 '선박'을 플레이할 수 있다. 옛 솔로 레이드 보스와의 전투를 다시 플레이하는 '솔로 레이드 뮤지엄' 또한 업데이트된다.
이벤트 스토리 '앱솔루트'와 신규 캐릭터 3인을 높은 확률로 획득하는 특수 모집(확률 뽑기)은 오는 9월 4일까지 3주 동안 실행할 수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