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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인도자 바리데기 '쿠키런'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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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인도자 바리데기 '쿠키런'에 등장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5-08-05 16:46

'쿠키런 클래식'의 신규 캐릭터 '바리공주맛 쿠키' 안내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이미지 확대보기
'쿠키런 클래식'의 신규 캐릭터 '바리공주맛 쿠키' 안내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 게임 '쿠키런 클래식'에 바리데기맛 쿠키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바리데기맛 쿠키는 동명의 한국 전통 설화 '바리데기'와 꿀떡에서 모티브를 얻은 신규 캐릭터다. 쿠키런 클래식 최초의 SS등급 쿠키로 등장했다.

최대 16인의 게이머가 함께 플레이하는 파티 서바이벌 '파티런' 모드 또한 추가됐다. 총 4개 라운드를 거쳐 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개인 단위로 맞붙는 '혼자하기', 2인 1팀으로 짝을 지어 플레이하는 '같이하기'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일 오후 7시 유튜브를 통해 '파티런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김영일 캐스터와 더불어 '쿠벤져스(혀니수혀니·와쁠·정덱·박김례)'가 출연할 예정이다.

쿠키런 클래식은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포 카카오'란 이름으로 2013년 출시했던 모바일 러닝 액션 게임이다. 이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등 후속작으로 이어지며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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