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하반기 출시 예정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e스포츠화 또한 추진한다.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기반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으로 5:5 팀전, 10:10 팀전, 30인 단위 개인전 등 다양한 형태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대중적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e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뛰어난 e스포츠 운영 역량을 갖춘 SOOP과의 협력이 쿠키런 IP 경험 확장, 나아가 하반기 신작 흥행을 이끄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