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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 살 길 찾아, 스타시드 신규 캐릭터 '아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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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 살 길 찾아, 스타시드 신규 캐릭터 '아델리'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5-07-19 22:11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신규 캐릭터 '아델리'. 사진=컴투스이미지 확대보기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신규 캐릭터 '아델리'. 사진=컴투스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에 신규 캐릭터 '아델리'가 17일 업데이트됐다.

아델리는 자연주의 세력 '오토라타'의 소속이다. 펭귄 무리를 이끄는 리더로 적대 세력 '레드시프트'와의 전쟁으로 펭귄 서식지가 위험에 처하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인게임 캐릭터 아델리는 해석(적색) 속성 어태커로, 적 후방에 '은신'한 채 침투하는 진형 파괴형 공격수로 디자인됐다. 적에게 '띄워 올리기', '빙결' 등 군중 제어(CC)를 부여하는 능력과 '흡혈' 능력으로 끈질기게 적진에서 버티는 능력 등을 겸비했다.

아델리는 오는 31일까지 2주 동안 '픽업 모집(확률 뽑기)' 대상 캐릭터로 지정됬다. 이 기간 동안 아델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벤트 스토리 '펭귄 하이웨이'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LR 등급까지 승급시킬 경우 수영복 테마 스킨 '이번엔 마젤란 어택'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외에도 기존 캐릭터 '프레이야'의 수영복 테마 코스튬 '브리싱가멘'이 함께 추가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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